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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민 123만명 중 87만5000명 7월부터 백신 접종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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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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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백신 수급 상황 따라 접종 일정·대상자 변경 가능"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 News1 최수아 디자이너
(대전=뉴스1) 송애진 기자 = 대전시민 약 123명 가운데 약 87만 5000명(70%)에 대한 코로나19 예방 백신 접종이 7월부터 이뤄질 전망이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3분기부터는 일반 대전시민 19세~64세 만성질환자 5만명, 경찰·소방공무원·군인 6000명, 초·중·고 교사 1만 4000명, 보육 시설 종사자 1만명, 50~64세 성인 34만 8000명, 기타 18세 이상 일반 시민 45만 9500명이 7월부터 코로나19 예방 백신을 맞는다.

2분기에는 집단시설 종사자 및 이용자 4만명, 65세 이상 21만명, 교정시설 수감자 및 직원 1만 1000명, 의료기관 종사자 4만명, 65세 이상 요양병원 종사자 및 입원자 7000명에 백신을 접종할 계획이다.

또 장애인 거주시설 종사자와 입소자 등 2000명, 65세 이상 노인 요양시설 및 정신 요양·재활 시설 종사자 및 입소자 1800명 등 총 3800명도 접종 대상이다.

접종 장소는 480개소 위탁의료기관이나 설치 예정인 각 5개구 접종 센터와 보건소다.

대전시 관계자는 "7월부터 진행될 접종 대상자는 정부의 백신 수급 상황에 따라 접종 일정 및 대상자가 변경될 수 있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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