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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서 확진자 6명 늘어…누적 1073명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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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1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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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2.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역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2.23/뉴스1 © News1 이성철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 양천구는 2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6명 추가돼 구 누적 확진자가 1073명으로 증가했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구민 6명이 전날(23일)과 이날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구 1068~1073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신규 확진자 가운데 2명은 직장에서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3명은 기존 확진자와 접촉한 이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1명의 감염경로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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