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VIP
통합검색

화우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 3판 발간

머니투데이
  • 유동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4 20:2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2016년 첫 출간한 법률가 문서작성 실무지침서

화우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 3판 발간
법무법인 화우가 법률문서 작성에 관한 안내서 '법률문장, 어떻게 쓸 것인가' 개정 3판을 출간했다.

이 책은 법률업무 종사자들 특히 변호사 업무를 처음 시작하는 사람들과 법률문장 작성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를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만들어진 실무지침서다.

화우 소속 변호사들이 공동저자로 참여해 2016년 초판을 출간했다. 화우는 "지금까지 변호사들과 로스쿨 학생들 등 여러 법조 관계자는 물론 일반인들에게도 유명한 문장론 도서로 자리잡았다"며 "현재 일반 서점 판매량에서도 높은 순위를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4년만에 나온 이번 개정판은 의견서 작성 실무 사례와 작성요령을 추가하고 법률문장 관련 수필부분을 보강했다.

임승순 화우 변호사는 "앞서 법조생활을 거쳐 온 사람들이 후배들에게 법률문서 작성과 관련해 해주고 싶은 말들을 모아둔 책"이라며 "훌륭한 법률가로 성장해가는 과정에서 도움이 되고, 필요한 사람들에게 유용하게 쓰이길 기대한다"고 했다.

화우는 지난 2012년 국내 로펌 최초로 전문분야별 실무법률서인 ‘화우총서’를 발간했다. 매년 5월 사내 신입변호사를 위한 법률실무강좌를 개최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탄소중립 아카데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