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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아산서 귀뚜라미공장 관련 1명 포함 6명 추가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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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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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명은 확진자 발생한 아산 회사 전수검사서 '양성'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해당 공장이 가동을 멈추고 굳게 닫혀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해당 공장이 가동을 멈추고 굳게 닫혀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
(충남=뉴스1) 김아영 기자 =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자가격리자가 잇따라 확진 판정을 받으면서 확산세가 열흘넘게 이어지고 있다.

24일 천안시에 따르면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 1명이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는 천안에 거주하는 10대미만 아동(964번)으로 이날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 확진자는 귀뚜라미보일러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아산에서는 확진자가 발생한 A회사 직원과 가족 등을 대상으로 전수검사한 결과 추가 확진자가 잇따라 발생하고 있다.

추가 확진자 5명은 모두 전날(23일) 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아산 358~ 362번으로 분류됐다.

이들 모두 아산 인주면에 거주하고 있으며, 아직까지 최초 감염원과 감염경로는 확인되지 않고 있다.

앞서 아산에서는 귀뚜라미 보일러 관련 확진자 1명과 아산 확진자와 접촉한 2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이날 하루동안 8명의 확진자가 추가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접촉자, 이동경로 파악을 위해 역학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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