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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오후 9시까지 121명 확진…전날比 17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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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4 2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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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2만7856명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이틀 앞둔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천만시민 백신접종 대장정'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1.2.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정협 서울시장 권한대행이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을 이틀 앞둔 24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브리핑룸에서 '천만시민 백신접종 대장정' 코로나19 백신 접종 추진계획을 발표하고 있다. 2021.2.24/뉴스1 © News1 오대일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24일 하루 동안 121명 이상 발생한 것으로 집계됐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시내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7856명이다. 이날 0시 기준과 비교해 121명 증가했다.

이날 오후 6시 기준 114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는데 3시간 만에 7명이 추가됐다.

전날(23일) 0시부터 오후 9시까지 138명이 확진 판정을 받은 것과 비교하면 17명이 줄어든 수치다.

전날에는 이후 밤 12시까지 6명이 더 추가돼 총 144명의 일일 확진자가 발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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