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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민수, 아들 윤후 근황 "지금도 짜파구리 엄청 좋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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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영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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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5 10: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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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윤민수 인스타그램 캡처
/사진=윤민수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윤민수가 아들 윤후의 짜파구리 사랑을 언급했다.

25일 윤민수는 인스타그램에 "(윤후가 짜파구리를) 지금도 엄청 좋아한다. 짜파구리는 사랑이죠"라며 "출출했는데 늦었지만 주방으로 간다"며 "짜파2 구리1 비율로"라는 글을 올렸다.

윤민수는 글과 함께 지난 24일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에 윤후가 언급된 사진을 캡처해 올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농심 수프 개발 연구팀 윤재원 팀장이 출연해 윤후 덕분에 짜파게티와 너구리 판매량이 급증했다고 밝혔다.

윤후는 과거 윤민수와 함께 MBC 예능 프로그램 '아빠! 어디가?'에 출연했다. 방송 중 윤후는 방송인 김성주가 만들어준 짜파구리를 맛있게 먹는 '짜파구리 먹방'으로 큰 인기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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