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정청래 "문재인 대통령에 '레임덕'은 없다…언론의 희망사항일 뿐"

머니투데이
  • 김지영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5 13:5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1
문재인 대통령이 22일 오후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 회의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사진=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정치권 일각에서 거론되는 문재인 대통령의 '레임덕' 논란에 대해 언론의 희망사항일 뿐 "레임덕은 없다"고 일축했다.

정 의원은 25일 페이스북에 "앞으로 언론에 자주 등장할 단어가 레임덕이다. 이유는 실제 레임덕이 있어서가 아니라 레임덕이 있어야 하는 언론의 필요성과 희망사사항이기 때문"이라고 지적했다.

정 의원은 "언론의 자유가 이제 언론의 횡포로 흉기화 되었다"며 "언론의 횡포는 무차별적이고 때와 장소를 가리지 않는다"고 했다.

그러면서 "결론적으로 40%가 넘는 대통령의 지지율과 레임덕은 어둘리는 함수가 아니다. 다만 임기 1년이 남은 시점에는 레임덕이 와야 하는거 아니냐는 못난 송아지의 뿔난 주문이 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

정 의원은 "나는 레임덕이 없는 아니 없을수도 있는 최초의 성공한 대통령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역사에 기록되기를 희망한다"며 "문재인 정부와 대통령의 성공사례를 만들고 싶다"고 밝혔다.

이어 "문재인 대통령에게 레임덕은 없다. 레임덕은 언론이 빗어낸 네이밍이고 그들의 희망사항"이라고 지적했다.

아울러 "문재인 정부가 성공해야 국민이 성공하고 문재인 대통령이 성공해야 대한민국도 성공한다"며 "대한민국도 성공한 대통령을 갖고 싶다. 이게 나만의 꿈일까"라고 덧붙였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200기가 月3만원대"…MZ세대도 빠진 알뜰폰의 매력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