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뉴로스 "유상증자 4월 8일로 정정, 문제 없이 中 상무부 심사 중"

머니투데이
  • 김건우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5 14:1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수소전기차용 공기압축기 제조사 뉴로스 (2,230원 상승620 -21.8%)가 177억원 규모의 제3지 배정 유상증자 납입일을 오는 4월 8일로 정정한다고 25일 밝혔다.

뉴로스 관계자는 "현재 정상적으로 ODI(해외직접투자)를 진행하고 있으며 심사기간 중 중국의 긴 연휴로 인한 상무부의 심사시간 부족 등을 원인으로 보고 있다"며 "유상증자 대금 납입이 지연된 사유를 찾아 그에 합당한 추가자료를 이미 중국 쪽에 제출한 상태"라고 말했다.

뉴로스는 기한 전에라도 ODI가 통과가 된다면 바로 납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납입 이후 177억원 중 169억원을 채무 상환에 사용할 예정이다.

이 관계자는 "중국 투자사와 함께 중국 정부의 ODI 심사의 빠른 통과를 위해 노력중이며, 유상증자가 완료되면 향후 수소 연료 공기압축기의 중국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고 덧붙였다.



  • 김건우
    김건우 jai@mt.co.kr

    중견중소기업부 김건우 기자입니다. 스몰캡 종목을 중심으로, 차별화된 엔터산업과 중소가전 부문을 맡고 있습니다. 궁금한 회사 및 제보가 있으시면 언제든지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

    기자의 다른기사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출범 앞둔 LG마그나, 애플카 협력설에 힘실리는 이유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