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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대행사 코로나19 확진…KOVO "역학 조사 후 경기 개최 여부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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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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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건설 배구단 구단 운영 대행사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해당 관계자의 동선 및 역학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News1
현대건설 배구단 구단 운영 대행사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해당 관계자의 동선 및 역학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News1
(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여자배구 현대건설의 대행사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국배구연맹은 역학 조사 후 결과에 따라 경기 개최 여부를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배구연맹은 25일 "현대건설 배구단 구단 운영 대행사 직원의 코로나19 확진 판정에 따라 해당 관계자의 동선 및 역학조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발표했다.

연맹은 코로나19 대응 매뉴얼에 따라 역학 조사관의 조사 결과 접촉자의 범위가 리그 진행에 지장이 없을 시, 오는 26일 열릴 현대건설과 KGC인삼공사의 경기를 정상 운영할 예정이다.

연맹은 또한 "역학 조사 기준으로 검사일인 24일의 이틀 전인 22일부터 해당 확진자의 동선을 확인하고 있으며, 20일 열렸던 현대건설과 IBK기업은행의 경기와는 무관하다고 판단하고 있다"면서 "현대건설은 선제 조치로 선수단을 비롯한 코칭스태프 역시 코로나19 검사를 실시하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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