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미래에셋대우, 자사주 1000만주 소각 결정…주주가치 제고

머니투데이
  • 김태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5 18: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사진제공=미래에셋대우
미래에셋대우는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자사주 소각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25일 미래에셋대우는 이사회를 열고 자사주 1000만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약 830억원 규모다. 자사주 소각은 지난해 6월 1300만주(약 680억원 규모)를 소각한데 이어 추가로 진행되는 것으로 보통주 총 발행 주식 수의 약 1.5%다.

1300억원 규모의 배당도 결정했다. 보통주와 우선주 1주당 220원으로 시가배당율은 각각 2.1%, 3.1%다. 주주환원성향은 34.12%로, 약 2800억원 규모의 환원 정책이다.

이번 결정은 주가 부양에 방점을 둔 주주환원정책의 일환이다. 지난해 4차례에 걸쳐 약 3727억원의 자기주식을 취득하고 일부 소각한데 이어 올해 1월 추가로 약 1000억원 규모의 주식을 매입했다.

미래에셋대우 관계자는 "이번 배당·자사주 소각은 주주친화정책의 일환으로 결정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자사주 매입 소각, 배당 등 주주권익보호 활동을 적극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동학개미군단' 봉기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