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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미산장' 전진 "아내 류이서보다 요리 많이 해…거의 매일 하는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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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5 2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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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수미산장' 캡처 © 뉴스1
KBS 2TV '수미산장'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수미산장' 전진이 '일등 남편'임을 뽐냈다.

25일 오후 방송된 SKY,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수미산장'에서 전진은 하니 앞에서 낙지볶음을 만들었다.

하니는 그를 지켜보다 "요리 잘한다. 뭔가 손놀림이 많이 한 느낌이다"라고 생각을 밝혔다. 전진은 첫 게스트 구혜선이 매운 걸 좋아한다는 말을 듣고 청양고추를 추가했다.

이때 하니는 전진에게 "평소 요리 자주 하냐"라고 물었다. 전진은 "거의 매일 요리하지"라고 답했다.

전진은 이어 "결혼 전부터 좀 하다가 결혼하고 더 하게 됐다. 결혼 전에는 사실 라면 정도밖에 안 끓였는데 결혼하고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특히 전진은 자신과 아내 류이서의 요리 비중에 대해 "10번 중 9번은 내가 한다"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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