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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 '비번 유출 방지' 패스워드 체크업 안드로이드 적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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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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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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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이 현재 사용 중인 비밀번호 유출 여부를 확인해 주는 '패스워드 체크업'(Password Checkup) 기능을 안드로이드에 도입한다.

구글은 지난 23일(현지시각) 2019년 크롬에 탑재했던 패스워드 체크업을 안드로이드 버전 9부터 자동 완성(Autofill) 기능에 탑재한다고 발표했다.

패스워드 체크업은 사용자가 앱에 입력하거나 저장하는 비밀번호의 유출 여부를 알려주는 기능이다. 유출 가능성에 대한 팝업 경고창이 뜨면 설정 페이지로 이동해 비밀번호를 변경할 수 있다.

사용자 정보 수집에 대한 비판을 막기 위해 암호화 등이 이뤄진다. 구글은 사용자의 구체적인 정보를 알지 못한다고 설명했다.

구글은 2019년 웹 브라우저 크롬에 같은 기능을 도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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