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괴산군, 충주 확진자 직장 동료 50여명 전수검사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6 13: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 뉴스1
© 뉴스1
(괴산=뉴스1) 김정수 기자 = 충북 괴산군이 충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의 직장 동료 50여 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에 들어갔다.

26일 괴산군보건소에 따르면 지역의 한 농업법인 회사에 다니는 40대 외국인(충주 215번·충북 1739번)이 이날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 외국인 근로자는 전날 발열·가래·오한 등 증상을 보여 병원에 입원하기 위해 건국대 충주병원에서 검사를 받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

방역당국은 이날 회사 직장동료의 검체를 채취했다. 결과는 27일 오전쯤 나올 예정이다.

괴산군에서는 지금까지 73명이 코로나19에 확진됐다. 사망자는 7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서울 아파트 절반 9억" 서민 한숨…'종부세' 정부 고집 꺾였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