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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조세硏, 우즈벡에 국가자산 관리 노하우 전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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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광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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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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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캠코양재타워에서 개최된 '국유재산 관리・개발 및 국영기업 민영화 업무협력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문성유 캠코 사장(사진 왼쪽)과 배근호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소장(사진 오른쪽), 아키말혼 오르티콥 우즈베키스탄 국가자산관리청 사장(사진 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캠코
26일 캠코양재타워에서 개최된 '국유재산 관리・개발 및 국영기업 민영화 업무협력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 체결식에서 문성유 캠코 사장(사진 왼쪽)과 배근호 한국조세재정연구원 소장(사진 오른쪽), 아키말혼 오르티콥 우즈베키스탄 국가자산관리청 사장(사진 가운데)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제공=캠코
한국자산관리공사(캠코)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이 26일 우즈베키스탄 국가자산관리청(SAMA)과 온라인으로 '국유재산 관리·개발과 국영기업 민영화 업무협력 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MOU를 통해 세 기관은 △경제·법률 정보 제공 △시장조사 보고서와 협력방안 교환 △직원연수와 공동 조사 △컨설팅 제공과 협의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캠코는 다음달 SAMA 임직원 대상 온라인 연수를 실시한다.

캠코는 SAMA와의 지식·인적 교류를 통해 정책자문 컨설팅과 온비드(공공자산 처분시스템) 수출과 같은 사업부문 시너지 효과도 기대한다.

문성유 캠코 사장은 "이번 MOU 체결이 우즈베키스탄 국영기업 개혁을 위한 당면 과제를 점진적으로 해소해 나가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 SAMA와 지식, 업무 노하우를 적극 공유하고 발전시켜 성공적인 '신북방 경제협력 모델'을 제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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