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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치해운 선라이즈제주호, 오는 8일 운행 재개 및 할인이벤트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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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08: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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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라이즈제주호/사진제공=에이치해운
선라이즈제주호/사진제공=에이치해운
㈜에이치해운(대표이사 황영욱)은 코로나19 등으로 일시 휴항했던 전남 고흥 녹동항~제주 성산항 구간의 ‘선라이즈제주’호 운항을 ‘내 차로 가는 제주여행’이라는 슬로건으로 오는 8일부터 재개한다고 밝혔다.

코로나 장기화로 해외 대신 제주를 찾는 관광객을 위해 ㈜에이치해운은 작년에 건조한 정원 638명, 자동차 170대를 수용할 수 있는 15,000톤급 대형카페리 ‘선라이즈제주’호를 이용해 ‘집(내차)->선박(단독객실)->제주여행시작’이라는 현재 상황에 최적화된 운송서비스를 제공한다.

‘내 차로 가는 제주여행’의 가장 큰 특징은 다른 사람과의 접촉을 최소화 하면서 자차로 제주까지의 여행이 가능하다는 점이다. 여행에 필요한 모든 짐을 차에 싣고 편하게 제주까지 이동할 수 있으며, 선내에서도 2~4인실의 독립된 객실 사용으로 보다 쾌적한 여행이 가능하다.

아울러 선사에서는 ‘내 차로 가는 제주여행’ 서비스를 부담없는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도록 여객 및 차량운임을 최대 64% 할인하는 이벤트도 함께 시행한다.

정상가 편도 25만원의 1등실(2인기준)은 9만원에, 정상가 30만원의 2등실(4인기준)은 14만원에 판매하고, 정상운임이 14만원인 국산 중형차량(소나타 등)도 6만9천원에 판매하는 등 모든 등급의 여객운임과 차량선적료를 최소 50% 이상 할인하여 판매한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선라이즈제주’호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선라이즈제주’호를 운영하는 ㈜에이치해운 황영욱 대표는 “오는 8일부터 시행되는 ‘내 차로 가는 제주여행’ 서비스가 현재의 상황속에서도 제주를 찾는 많은 분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로 정착되길 희망하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발전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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