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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맞춤 사진에도 이혼설…함소원 심경고백 "저만 욕해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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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아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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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6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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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배우 함소원 인스타그램
/사진=배우 함소원 인스타그램
배우 겸 방송인 함소원이 가족에 대한 비난을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26일 함소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정과 가족에 대한 비난이 제일 힘이 듭니다. 도와주세요. 저만 욕해주세요"란 글을 게재했다.

앞서 같은 날에는 진화와 입맞춤을 하고 있는 사진을 게재하며 "우리는 너무나 사랑해 결혼했습니다. 우리의 사랑 앞에선 나이도 사람들의 시선도 국경도 그 어떤 장애물도 없다고 생각했습니다"라고 적었다.

그는 "가족이 되어가는 과정 같다. 이 가정을 지켜낼 것"이라는 내용의 게시물을 올리며 남편 진화와의 불화설에 입장을 밝혔다.

앞서 함소원은 지난 24일 진화와 불화설과 이혼설에 휩싸였다.

뉴스1은 함소원의 측근의 말을 빌려 두 사람이 18살 나이 차이와 한중 문화적 차이 등으로 지속적인 문제를 겪었다고 보도했다.

측근에 따르면 함소원은 방송 활동과 사업 병행으로 바쁜 시간을 보낸 데다 최근 무분별한 악플 등으로 심적 고통을 느꼈다. 이에 마음의 여유가 없었고 진화와 부부간의 복합적인 문제들도 깊어진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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