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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광주서 밤사이 8명 추가 확진…보험사 콜센터 4명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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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7 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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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구 치평동 소재 '보험사 콜센터' 관련 41명으로 늘어

24일 오전 9시 출근시간을 맞은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공사 앞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건물 입주업체 중 하나인 '보험사 콜센터'에서 직원 2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2.24/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24일 오전 9시 출근시간을 맞은 광주 서구 치평동 광주도시공사 앞이 썰렁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해당 건물 입주업체 중 하나인 '보험사 콜센터'에서 직원 22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1.2.24/뉴스1 © News1 이수민 기자
(광주=뉴스1) 이수민 기자 = 밤 사이 광주에서 보험사 콜센터발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8명 추가됐다.

27일 광주시에 따르면 8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돼 광주 2063~2070번 확진자로 분류됐다.

이들 중 4명(광주 2065, 2067~2069번)은 서구 치평동 소재 '보험사 콜센터' 관련으로 알려졌다.

네 사람 모두 자가격리 중 코로나19 증상이 발현돼 검사 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의 확진으로 보험사 콜센터 관련 확진자는 누적 41명으로 늘었다.

서울 용산구 634번 관련 확진자도 1명(광주 2063번) 늘었다. 2063번은 자가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확진됐다.

감염 경로를 알 수 없는 확진자의 연쇄감염 확진자도 3명 발생했다.

광주 2064번과 2070번은 지난 25일 확진된 광주 2058번 관련이다. 광주 2064번은 2058번의 직접 접촉자고 2070번은 연쇄감염으로 알려졌다. 2058번의 감염경로는 조사 중이다.

전북 1149번의 접촉자 1명도 확진 판정을 받고 광주 2066번으로 분류됐다. 전북 1149번 확진자 역시 감염경로를 조사 중인 상태다.

방역당국은 이들에 대한 정확한 감염경로 등을 조사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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