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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격리 중이던 접촉자 1명 확진…누적 570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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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7 19: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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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미재첩해장국 관련 1055명 검사 모두 음성

2020.8.30/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2020.8.30/뉴스1 © News1 홍수영 기자
(제주=뉴스1) 오현지 기자 = 제주도는 27일 제주지역 57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570번 확진자 A씨는 557번 확진자의 가족이다.

A씨는 557번 확진자가 확진판정을 받은 19일 접촉자로 분류돼 진단검사 결과 음성판정을 받고 격리를 진행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이후 기침, 발열, 콧물 등의 증상이 발현돼 재검사를 실시한 결과 이날 오후 2시쯤 최종 양성판정을 받았다.

도 방역당국은 A씨가 격리 도중 확진판정을 받아 접촉자는 최소화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지난 24일 동선 공개된 김영미재첩해장국 식당과 관련해 총 1055명이 코로나19 진단검사를 받았으며 모두 음성판정을 받았다.

한편 27일 확진자 1명이 추가로 발생하고 3명이 퇴원(용산구 확진자 1명 포함)함에 따라 27일 오후 5시 현재 제주지역 격리 중 확진자는 28명, 대구 이관 1명, 격리 해제자는 541명(사망1명, 이관 1명 포함)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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