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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풀, 차기 감독 제라드 내정" 英언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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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동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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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8 16: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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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븐 제라드. /AFPBBNews=뉴스1
스티븐 제라드. /AFPBBNews=뉴스1
리버풀이 클럽 레전드 스티븐 제라드(41)를 차기 감독으로 내정했다고 영국 언론이 보도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28일(한국시간) "리버풀 클롭 감독이 독일 국가대표 사령탑을 맡을 가능성이 커지는 가운데 차기 감독으로 제라드를 앉힐 준비에 돌입했다"고 보도했다.

데일리메일은 "당장 이번 여름에 감독이 바뀔 수 있다"고 내다봤다.

위르겐 클롭(54) 감독은 올 시즌 리버풀에서 입지가 갈수록 좁아졌다. 지난 시즌 프리미어리그 우승을 이끌었지만 올해는 부상자 속출 속에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디펜딩챔피언다운 모습은 잃어버린 채 6위다.

이 가운데 클롭은 유력한 독일 국가대표 감독으로 거론되고 있다. 영국 미러는 "클롭은 리버풀이 아무리 좋아도 독일 국가대표 사령탑 자리를 거절하기는 어려울 것"이라 전망했다.

리버풀은 클롭이 떠날 경우 다음 타자로 제라드를 낙점했다.

제라드는 1998년부터 2015년까지 리버풀에서 뛰었다. 2018년부터 스코틀랜드의 레인저스FC 감독에 부임해 지휘력을 인정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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