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지난주 코로나 확진자 일평균 370명...전주 대비 19%↓

머니투데이
  • 정인지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2.28 17:35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보건복지부
/보건복지부
코로나19(COVID-19) 확진자가 지난 주 1일 평균 370명이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보다 19% 줄어들었지만, 설 연휴 전보다는 여전히 많은 수준이다.

28일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에 따르면 일평균 확진자 수는 2월 첫째주 354.4명→둘째주 353.1명→셋째주 454.9명→넷째주 370명을 기록했다. 설 연휴 이후 확진자 수는 급격히 증가했다가 거리두기 실천 등으로 다소 감소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지난주 1일 평균 수도권 확진자 수는 279.9명으로 전체의 약 75%를 차지하고 있다. 비수도권은 90명으로 100명 이내에서 안정적으로 유지되고 있다.

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이날 코로나19 중대본 정례브리핑에서 "수도권 유행 규모가 하루 200명 이내로 진입해야 위험도가 낮아졌다고 볼 수 있다"며 "현재로서는 언제든지 다시 유행이 확산될 수 있는 위험성이 존재한다"고 판단했다.

병상 여력은 비교적 안정적으로 확보되고 있다.

생활치료센터는 총 40개소 6774병상을 확보하고 있다. 가동률은 32.6%로 4567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이중 수도권 지역은 5425병상을 확보했고 가동률은 36.3%로 3454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감염병전담병원은 총 8878병상을 확보했다. 가동률은 전국 27.2%로 6466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2578병상의 여력이 있다.

준·중환자병상은 총 434병상을 확보하고 있다. 가동률은 전국 44.2%로 242병상의 이용이 가능하다. 수도권은 141병상의 여력이 있다.

중환자병상은 총 764병상을 확보했다. 전국 565병상, 수도권 327병상이 남아 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시총 20조' 카뱅 상장 소식에…20% 넘게 오른 기업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