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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시, 비산동 지역예방접종센터 4월에 조기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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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8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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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초 7월에서 앞당겨져…시민 집단면역 형성 '속도'

지역예방접종센터 후보지를 점검 중인 최대호 안양시장. © 뉴스1
지역예방접종센터 후보지를 점검 중인 최대호 안양시장. © 뉴스1
(안양=뉴스1) 최대호 기자 = 안양시민에 대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예방접종이 당초보다 빨라질 전망이다.

28일 안양시에 따르면 최대호 시장은 전날 자신의 SNS에 "예방접종센터 후보지였던 비산동 종합운동장 빙상장이 경기도 지역 예방 접종센터 우선 개소 대상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빙상장 예방접종센터는 애초 3분기로 예정됐던 7월보다 이른 4월 중에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시는 내다봤다.

이렇게 되면 안양시민의 백신접종이 앞당겨지고, 자연적으로 지역의 집단면역 형성에도 속도가 붙게 될 전망이다.

앞서 경기도는 우선 개소 지역예방접종센터 후보지를 공모했고, 안양시 등 11개 지자체가 신청했다.

도는 인구밀도와 접근성 등을 고려해 안양·용인·안산· 의정부·광명·남양주시 접종센터 등 도내 6개소 를 선정했다.

최 시장은 "집단면역형성은 속도가 관건"이라며 "많은 이들의 소중한 일상 회복을 위해 시민에게 백신 접종 일정이 앞당겨질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약속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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