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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수 23점 27R KB, '김단비 트리플더블' 신한 꺾고 PO 1승 선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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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박수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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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8 2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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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일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박지수(가운데)가 기뻐하고 있다. /사진=WKBL 제공
28일 열린 플레이오프 1차전에서 박지수(가운데)가 기뻐하고 있다. /사진=WKBL 제공
정규시즌 MVP(최우수선수) 박지수(23)의 맹활약을 앞세운 청주 KB스타즈가 김단비(31)가 트리플더블로 분전한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를 꺾고 플레이오프 1승을 선점했다.

KB스타즈는 28일 청주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은행 Liiv M 2020~2021 여자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 신한은행전서 60-55로 이겼다.

이 승리로 KB는 챔피언결정전 진출에 한 발짝 다가갔다. 신한은행은 오는 3월 2일 홈 인천도원체육관에서 열리는 플레이오프 2차전에서 물러설 수 없는 입장이 됐다.

이날 박지수가 경기를 지배했다. 박지수는 양 팀 최다인 23득점, 27리바운드로 더블더블을 기록했다. 특히 역대 플레이오프 국내 선수 1경기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최다 기록은 2011~2012시즌 당시 KDB생명 소속 신정자가 20리바운드였다. 박지수뿐 아니라 심성영이 12득점, 강아정이 10득점으로 승리에 힘을 보탰다.

반면 신한은행은 김단비가 15득점 10리바운드 10어시스트, 트리블더블로 분전했지만 팀 패배로 빛을 잃었다. 개인 통산 4번째 트리플 더블이었지만 나머지 선수들의 활약이 부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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