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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서 귀뚜라미공장 관련 2명 추가… 자가격리 중 양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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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2.28 2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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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공장발 누적 160명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해당 공장이 가동을 멈추고 굳게 닫혀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
충남 아산 귀뚜라미 보일러 공장 관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연이어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18일 해당 공장이 가동을 멈추고 굳게 닫혀 있다.© News1 김기태 기자
(천안=뉴스1) 김아영 기자 = 충남 천안에서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 2명이 추가됐다.

28일 천안시에 따르면 신규 확진자 2명(972~ 973번)이 이날 검사를 받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확진자로 자가격리 중 양성 판정을 받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로써 귀뚜라미 아산공장 관련 직원과 충남지역 누적 확진자는 160명으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천안 96명, 아산 51명, 공주·논산·보령 1명, 타지역 10명이다.

앞서 천안에서는 천안 확진자에게 감염된 70대와 해외에서 입국한 20대가 양성 판정을 받아 이날 하룻동안 4명의 확진자가 추가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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