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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든글로브] '퀸스 갬빗', TV 미니시리즈 작품상·여우주연상 '2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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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1 1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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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퀸스 갬빗'/넷플릭스 제공 © 뉴스1
'퀸스 갬빗'/넷플릭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올해의 화제작인 넷플릭스 '퀸스 갬빗'이 TV 시리즈 부문 미니시리즈 작품상과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1일 오전(미국 현지시간 2월28일 오후) 미국 캘리포니아 비벌리힐스 더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열린 제78회 골든 글로브상 시상식에서 '퀸스 갬빗'이 미니시리즈 작품상을, 주연 배우 안야 테일러 조이가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퀸스 갬빗'은 1950년대 말, 버려져서 켄터키의 한 고아원에 맡겨진 어린 베스 하먼(안야 테일러 조이 분)이 우연히 학교 관리인 샤이벌에게 체스를 배우고, 이후 자신의 놀라운 재능을 발견하게 되며 벌어지는 일들을 그린 작품이다. 월터 테비스의 소설 '더 퀸스 갬빗'을 드라마화했으며, '마이너리티 리포트' '더 울버린' '로건' 등을 쓴 스콧 프랭크 작가가 각본 및 연출을 맡았다.

지난해 10월 넷플릭스를 통해 공개된 후 미국 뿐 아니라 우리나라에서도 큰 인기를 끌었다.

한편 이날 시상식은 오프라인과 온라인으로 동시에 진행됐다. 시상자들 및 진행자들은 더 베버리 힐튼 호텔에서 시상식을 진행했고, 수상자들은 온라인으로 참석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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