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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롯데 1일 연습경기, 3회초 우천 취소 처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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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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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1 14: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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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삼성과 롯데의 연습경기가 3회초 취소 처리됐다. /사진=뉴스1
1일 삼성과 롯데의 연습경기가 3회초 취소 처리됐다. /사진=뉴스1
삼성 라이온즈와 롯데 자이언츠의 첫 번째 연습경기가 경기 도중 취소됐다.

롯데와 삼성은 1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스프링캠프 첫 번째 연습경기를 치렀다. 그러나 3회초 비로 인해 경기 취소가 결정됐다.

이날 전국에 강한 비구름이 뒤덮였고, 비가 내렸다. 그나마 부산에는 빗줄기가 약했고, 오후 1시 예정대로 연습경기를 시작했다.

삼성은 허윤동이 선발로 나섰고, 롯데 선발은 이승헌이었다. 2회까지 허윤동이 무실점으로 막았고, 이승헌은 2점을 내줬다.

삼성이 1회초 무사 만루에서 이성곤의 땅볼 타점으로 1점, 2회초 2사 2루에서 김응민의 좌측 적시타로 1점을 내며 2-0으로 앞섰다.

그러나 3회초 삼성 공격 상황에서 비가 거세졌고, 경기 취소를 결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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