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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 도장업체 직원 7명 집단감염…누적 9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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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1 1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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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래처 확진자 접촉 인쇄업체 직원 1명도 확진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 News1 김일환 디자이너
(파주=뉴스1) 박대준 기자 = 경기 파주시는 직장내 집단감염 등으로 8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A씨(파주 765번)는 파주지역 인쇄업체 직원으로, 거래처 직원인 ‘광명 656번’ 확진자와 접촉한 뒤 지난달 28일 코로나19 검사 후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파주시는 A씨가 근무하던 직장의 직원 17명을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 중이다.

파주시의 한 도장업체에서는 7명이 한꺼번에 확진 판정을 받았다.

1일 확진된 7명(파주 776~772번)은 모두 이 업체 직장 동료들로 이중 내국인이 2명, 외국인이 5명이다.

이 업체에서는 앞선 지난달 28일 선제검사를 통해 외국인 직원 2명(파주 762·763번)이 확진되자 곧바로 직원 24명으로 대상으로 전수검사를 진행해 이날 7명이 추가 확진, 누적 확진자가 9명으로 늘었다. 나머지 7명은 ‘음성’이 나왔지만 9명이 현재 검사 중이어서 확진자가 더 나올 가능성도 있다.

파주시는 이 업체 확진자들의 접촉자와 동선에 대한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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