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경찰, 바르셀로나 구단 사무실 압수수색" 西 매체 속보

스타뉴스
  • 박수진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1 19:46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전 바르셀로나 회장의 모습. /AFPBBNews=뉴스1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 전 바르셀로나 회장의 모습. /AFPBBNews=뉴스1
현지 경찰이 스페인 프로축구 FC바르셀로나 구단 사무실을 압수수색하고 있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

스페인 마르카는 1일(한국시간) "카탈루냐 경찰이 바르셀로나 사무실을 샅샅이 뒤지고 있다. 정확한 이유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지난해 9월 불거진 '바르셀로나 게이트' 때문인 것으로 풀이된다"고 전했다.

기사에 따르면 바르셀로나는 지난해 9월 조셉 마리아 바르토메우(58) 회장과 대립하던 소속 선수인 리오넬 메시(34)와 헤라르트 피케(34)에 대한 음해를 SNS 상으로 지시한 혐의를 받는다.

사실상 '여론 조작'을 했다는 것이다. 현지 여론 조사 업체들에 대한 매수도 시도한 것으로 전해졌다. 현지 언론들은 이 사건을 '바르사 게이트'라고 명명했다. 지난해 10월 메시와 파워게임에서 밀린 바르토메우 회장이 전격적으로 사퇴했다. 게이트 연루에 대해서도 계속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스페인 카데나 세르는 "경찰이 바르사 게이트 조사와 관련된 문서를 사무실에서 찾고 있다. 직원 체포도 배제하지 않고 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코스피200 편입예상 매수, 이번엔 안 통한다…변수는 '공매도'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