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강이슬, WKBL 6R MVP 등극! 정예림 MIP

스타뉴스
  • 한동훈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2 10:4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그래픽=WKBL
/그래픽=WKBL
하나원큐 강이슬(27)이 여자프로농구(WKBL) 6라운드 MVP에 등극했다. 동료 정예림(20)은 MIP로 선정됐다.

WKBL은 2일 6라운드 MVP로 강이슬, MIP로 정예림이 선정됐다고 발표했다.

강이슬은 언론사 기자단 투표를 통해 뽑혔다. 85표 중 49표를 가져갔다. 우리은행 박혜진이 20표로 2위, 하나원큐 신지현이 10표로 3위, KB스타즈 박지수가 6표로 4위다.

MIP는 심판부와 경기운영요원이 뽑았다. 정예림이 33표 중 18표를 얻었다. 우리은행 최은실 7표, 삼성생명 조수아가 6표로 뒤를 이었다. 신한은행 이다연과 KB스타즈 허예은도 1표씩 받았다.

강이슬은 5경기 평균 37분 51초를 뛰면서 22점을 넣었다. 1경기 평균 리바운드 9.2개, 어시스트 3.4개, 스틸 0.8개, 블록 0.4개를 기록했다. 정예림은 5경기 평균 28분 14초 활약했다. 평균 득점 3점, 리바운드 4.8개, 어시스트 2.4개, 스틸 1.0개에 3점슛 성공률 100%(3/3)를 자랑했다.

/그래픽=정예림
/그래픽=정예림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단독LG-SK 극적 배터리 합의 직전 최태원-구광모 만났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