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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FSN-부스터즈, 디닥넥 월 매출 20억 돌파

더벨
  • 조영갑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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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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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9월 출시 제품, 포털 쇼핑 1위 등극하기도

퓨쳐스트림네트웍스 차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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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벨|이 기사는 03월02일(11:22) 자본시장 미디어 '머니투데이 thebell'에 출고된 기사입니다.


퓨쳐스트림네트워크(FSN)의 브랜드 인큐베이팅·커머스 신사업 자회사 '부스터즈'가 선보인 디닥넥이 링티에 이어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디닥넥은 20년 전통의 척추, 관절, 건강 보조 기구 전문기업 '디스크닥터'와 부스터즈가 제품 기획 단계부터 협업해 탄생한 제품이다. 목의 자세를 바르게 케어해 PC 및 스마트 기기의 장시간 사용으로 발생할 수 있는 목 관련 문제를 예방해주는 제품이다.

부스터즈는 디스크닥터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제조, 판매 중인 디닥넥의 1월 소비자 구매 결제액이 월 20억원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9월 제품 출시 후 4개월만의 성과다. 2월 중순에는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 생활건강 쇼핑 부문 1위 상품에 등극하기도 했다. 월 매출액 성장률은 260% 수준에 이른다.

부스터즈는 자사몰을 중심으로 매출이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고, 홈쇼핑 1차 완판 이후 곧바로 진행된 2차 방송까지 완판되는 등 소비자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는 만큼 제품 라인업을 확장해 시장의 수요에 발빠르게 대응하겠다는 방침이다.

부스터즈 관계자는 "전문적인 기술력을 가진 디스크닥터와 브랜드 인큐베이팅·커머스에 특화된 부스터즈의 역량을 합쳐 소비자 니즈를 정확히 읽은 결과"라면서 "디닥넥은 고객들의 추천을 통해 구매가 확산되고 있는 만큼 향후 디스크닥터가 보유한 기술을 토대로 척추, 관절, 체형 등 자세 보조 기구들의 라인업 확대에 나설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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