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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입사자 전원 퇴출' 우리은행, 특별채용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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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상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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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1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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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 / 사진=양성희
서울 중구 소재 우리은행 본점 / 사진=양성희
우리은행이 3월 중 20명 규모의 특별채용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채용비리에 연루된 부정입사자 전원(20명)에 대한 퇴직 조치가 마무리되면서다.

지난해 '은행권 채용비리' 관련 대법원 판결에 따르면 우리은행의 부정입사자는 총 20명이다. 우리은행은 이들 중 자발적으로 퇴직한 12명 외에 은행에 남아 근무하고 있던 8명을 지난달 내보냈다.

우리은행은 채용비리 피해자에 대한 직접적인 구제도 고려했지만, 피해자를 특정하지 못해 실시하지 못했다고 밝혔다.

특별채용에서 우리은행은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대한다. 우리은행 관계자는 "저소득가정 등 사회적 배려 대상자를 우대해 은행의 신뢰도 제고와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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