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박범계 "수사·기소 분리 검찰 걱정 이해…尹과도 만날 생각 있다"

머니투데이
  • 이태성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2 12: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회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19조5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한다. 2021.3.2/뉴스1
(서울=뉴스1) 오대일 기자 =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제9회 국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정부는 이날 4차 재난지원금 지급을 위한 19조5000억원 규모의 추가경정예산(추경)안을 의결한다. 2021.3.2/뉴스1
박범계 법무부장관이 2일 "수사·기소 분리와 관련된 검찰구성원들의 여러 걱정에 대해 잘 알고 이해하고 있다"고 말했다.

박 장관은 이날 정부 과천청사에서 기자들을 만나 이같이 말했다.

박 장관은 "국회 검찰개혁특위에서 법안 준비를 위한 논의를 하는 과정이고 아직 법안 제출이 되지 않았다"며 "당연히 검찰구성원들의 다양한 의견을 들을 필요가 있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윤호중 검찰개혁특위 위원장의 최근 기자회견을 보면 검찰 내에서 수사·기소 분리도 언급했다"며 "여러 방안이 거론되고 있고 저 역시 틈나는 대로 현장 행정의 일환으로 일선 의견을 듣고 있으니 너무 걱정하지는 마시라는 말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박 장관은 윤 총장과 직접 만나 관련 사안을 논의할 계획이 있느냐는 질문에는 "저는 언제나 열려있다"며 "만날 생각도 있다"고 말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부동산 유튜브 정보채널 부릿지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