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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MI사회공헌사업단 사무실 개소…"공감과 공존의 가치 확산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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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유경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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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1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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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사진제공=KMI사회공헌사업단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사진제공=KMI사회공헌사업단
KMI사회공헌사업단이 최근 서울 종로구 미도파 빌딩 2층에 사무실을 마련했다고 2일 밝혔다.

한만진 KMI사회공헌사업단장은 "함께하는 공감과 공존의 가치를 확산하고 어려운 이웃과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사회적 역할과 책임을 더 잘 실천하기 위해 사무실을 새로 열었다"며 "현장과의 소통과 경청을 위한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1985년 설립된 KMI한국의학연구소는 전국 7개 지역(광화문, 여의도, 강남, 수원, 대구, 광주, 부산)에 건강검진센터를 운영한다. 2004년부터 현재까지 572건의 사회공헌활동을 했으며, 2019년 사회공헌 활동의 전문역량과 실행력 강화를 위해 KMI사회공헌사업단을 발족했다.

주로 은둔환자의 치료와 사회활동 지원, 순직 소방공무원 및 경찰공무원 유가족의 건강검진, 어려운 이웃의 연탄지원, 취약계층, 다문화 가정, 봉사활동 지원자의 건강검진 등을 해왔다.

지난해에는 코로나19(COVID-19) 예방을 위해 ‘감염예방과 건강관리에 철저를 기하는’ 교육과 홍보 활동을 펼쳤다. 대구지역 의료진에게 1억원을 기탁했으며, 농촌과 초중고 학생들에게 마스크, 손소독제 등을 후원했다. 의학 및 보건의료분야의 연구지원도 하고 있다.

한 단장은 “KMI와 사회공헌사업단은 올해도 사회가 더 건강하고 더 따뜻하고 더 행복할 수 있도록 희망과 자신감을 키워가는 일들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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