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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첫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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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1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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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에서 입국한 외국인 지난달 18일 확진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DB
임시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코로나19 검사를 받고 있다. (자료사진) 뉴스1 © News1 DB
(원주=뉴스1) 신관호 기자 = 2일 원주에서 강원도 내 첫 영국발(發)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 감염자가 발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와 원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8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원주 462번 환자 A씨(30대)가 영국발 변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확인됐다.

외국인인 A씨는 지난달 4일 가나에서 입국한 뒤 자가격리 중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이후 변이 바이러스 감염 여부가 확인되면서 원주시에서 중앙방역대책본부로 인계됐다.

한편 A씨는 경기 안산 외국인 생활치료센터에서 치료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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