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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IPO 주관사 한투·미래 선정…"연내 상장 목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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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민수 기자
  • 김태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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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2 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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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 사진제공=없음
현대중공업 울산조선소 / 사진제공=없음
현대중공업그룹의 조선 계열사인 현대중공업이 올해 증시 상장을 목표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대우를 대표 주관사로 선정했다.

2일 IB(투자은행) 업계에 따르면 현대중공업은 상장 대표 주관사로 한국투자증권과 미래에셋대우, 크레디트스위스증권(CS)을 선정했다. 공동 주관사로는 KB증권과 하나금융투자가 선정됐다.

현대중공업은 연내 코스피 입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현대중공업의 모회사는 지분 100%를 가진 한국조선해양이다. 2019년 물적분할을 통해 조선 중간지주사인 한국조선해양(존속회사)과 사업회사 현대중공업(분할 신설회사)로 나뉘었다. 한국조선해양은 상장법인을 유지했고 신설 현대중공업은 비상장법인인 상태였다.

앞서 지난 1월 현대중공업그룹은 "울산조선소를 운영하는 현대중공업을 연내 상장하면서 전체 지분의 약 20%를 신주로 발행해 1조원을 조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조달 금액은 사업 경쟁력 강화를 위해 향후 5년간 친환경 및 미래 선박 개발, 건조기술 개발, 친환경 생산설비 구축 등에 투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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