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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티스 주니어, 만루포로 존재감... 김하성은 휴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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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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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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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AFPBBNews=뉴스1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AFPBBNews=뉴스1
김하성(26·샌디에이고)이 휴식을 취한 가운데,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22)가 만루포를 치며 자신의 존재감을 드러냈다.

타티스 주니어는 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 솔트 리버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2번 유격수로 출전해 2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4타점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안타를 친 타티스 주니어는 1-1로 맞선 2회 만루 기회에서 애리조나 선발 케일럽 스미스를 통타해 올 마수걸이 그랜드슬램을 터뜨렸다.

만루포하면 샌디에이고다. 샌디에이고는 지난해 8월 18일부터 21일까지 4경기연속 그랜드슬램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수립했다. 메이저리그 사상 최초 기록이다. 그 시작이 바로 타티스 주니어였다. 18일에 타티스 주니어, 19일에는 윌 마이어스가 터트렸다. 20일 경기서는 연장 10회말 매니 마차도가 만루포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다. 21일에는 에릭 호스머가 주인공이었다.

타티스 주니어는 5회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을 골라낸 뒤 대주자와 교체되며 이날 경기를 마쳤다

이날 샌디에이고는 4회말 1실점했지만 8회 1점을 다시 뽑으면서 7-2로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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