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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머리에 덥수룩한 수염' 이과인의 변신 '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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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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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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훈련 중인 이과인./사진=인터 마이애미 공식 트위터
훈련 중인 이과인./사진=인터 마이애미 공식 트위터
곤살로 이과인(34·인터 마이애미)의 모습이 범상치 않다.

인터 마이애미는 3일(한국시간) 공식 SNS에 팀 훈련에 참가한 이과인의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이과인의 모습은 가히 충격적이다. 덥수룩하게 수염을 길게 길렀고, 머리 숱은 보이지 않는다. 대머리에 가깝다.

스페인 마르카, 아스 등 매체들은 "팀 훈련 장면에서 가장 놀라운 것은 이과인이었다. 수염을 기르고 거의 대머리가 된 그의 모습은 정말 새롭다"고 놀라움을 감추지 않았다.

이과인은 지난해 9월 유벤투스에서 인터 마이애미로 이적했다. 2년 계약이다. 지난 시즌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이제 두 번째 시즌을 맞이한다. 인터 마이애미가 속한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는 개막을 앞두고 있다. 각 팀 별로 훈련을 시작했다.

인터 마이애미는 디에고 알론소(46) 감독과 결별하고 필 네빌(44)을 선임하고 새로운 출발을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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