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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52주 신고가 쓴 SK하이닉스 하락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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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혜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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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09: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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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장중 15만원을 돌파했던 SK하이닉스 (132,500원 상승500 -0.4%)가 하락 출발했다. 전날 급등에 따른 차익 실현 매물이 쏟아지면서 주가가 하락하는 것으로 풀이된다.

3일 오전 9시29분 기준 SK하이닉스는 전일대비 500원(0.35%) 내린 14만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반도체주 주가 하락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 마이크론 테크놀로지(-3.87%), 인텔(-2.61%)등이 급락했다. 필라델피아 반도체 지수는 3.10% 하락했다.

전날 SK하이닉스는 장중 주가 15만 500원을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새로 썼다. 반도체 대표주가 올랐던 이유는 반도체 업황을 판단하는 D램 가격 상승 때문이다. 최근 PC용 D램 제품 현물 평균가는 4달러를 돌파했다.

SK하이닉스가 이날 하락 출발했지만 향후 전망은 밝다. 박유악 키움증권 연구원은 "예상보다 빠르게 나타나고 있는 낸드(NAND)의 업황 터라운드와 시장 기대치를 상회하는 올 2분기 D램 가격 상승이 추가적인 주가 상승 모멘텀으로 작용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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