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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 총리 "AZ 백신, 여러나라서고령층 접종…우리도 재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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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지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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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0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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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3.3/뉴스1
정세균 국무총리가 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대응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2021.3.3/뉴스1
정세균 국무총리는 아스트라제네카 코로나19(COVID-19) 백신의 65세 이상 고령층 접종에 대해서 "가능하면 빨리 재검토하겠다"고 밝혔다.

정 총리는 이날 오전 TBS '김어준의 뉴스공장' 인터뷰를 통해정 총리는 AZ 백신에 대해 "당연히 재판단해야 한다. 그건 전문가 영역이라 가타부타하진 않겠지만, 세계적으로 65세 이상 접종을 시작한 나라가 많다"고 밝혔다.

이어 "65세 이상 접종에서 안전성 문제가 없고 효과도 있다는 결과가 많이 나온 거 같다. 그걸 토대로 우리도 다시 검토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재판단 시기에 대해서는 "가능하면 빨리해야 한다"고 답했다. 정 총리는 "원래 임상을 국내에서 한 게 아니고 외국에서 한 것인데 그 임상 결과가 65세 이상 숫자가 적었기 때문에 문제 제기를 했던 것"이라며 "그런 부분이 해소가 되면 당연히 검토를 하는 게 옳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 총리는 "등교수업을 최대한 늘려야 한다는 게 국민적 공감대"라면서 "질병청이나 전문가 위원회에서 교직원에게 백신을 우선 접종하는 방안을 긍정적으로 검토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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