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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생 모임 관련 4명 등 6명 신규 확진…대구 누적 865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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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0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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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달 26일 오전 대구 북구 한솔요양병원에서 대구 첫 접종자인 황순구 원장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1.2.26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접종이 시작된 지난달 26일 오전 대구 북구 한솔요양병원에서 대구 첫 접종자인 황순구 원장이 백신을 접종하고 있다. 사진은 기사와 직접적 관련 없음. 2021.2.26 /뉴스1 © News1 공정식 기자
(대구=뉴스1) 남승렬 기자 =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

3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날 확진자 6명이 추가로 나와 누적 환자 수가 8653명으로 집계됐다.

구·군별로 북구 3명, 수성구·동구·남구 각각 1명이다.

추가 확진자 중 4명은 집단 감염이 발생한 북구 대학생 지인 모임과 관련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모임 관련 누적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었다.

1명은 감염 경로가 불분명하며, 1명은 해외 입국자다.

대구시는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한 조치에 나섰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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