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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유, 이효리 작사곡으로 컴백…특급 지원사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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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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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효리 베이빌론 소유© 뉴스1
이효리 베이빌론 소유©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가수 소유가 이효리와 베이빌론의 특급 지원사격과 함께 컴백한다.

3일 소유 소속사 스타쉽엔터테인먼트 측은 "소유가 오는 11일 오후 6시 이효리가 작사, 베이빌론이 작곡한 신곡으로 전격 컴백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2일 밤 소유 공식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포근한 색감이 돋보이는 커밍순 이미지가 공개된 데 이어 쟁쟁한 프로듀서 라인업이 공식적으로 베일을 벗으면서 컴백을 향한 팬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걸그룹 출신이자 솔로 아티스트로 연예계 다방면에서 분명한 색깔을 보여주고 있는 소유와 이효리, 지난 2015년 데뷔 후 국내 알앤비씬을 대표하는 뮤지션으로 자리매김한 베이빌론의 만남이 눈길을 끈다.

이효리와 베이빌론은 함께 곡 작업을 하던 중, 소유에게 잘 어울릴 것 같다는 생각에 이번 신곡을 선물하게 됐다. 소유 또한 두 사람의 신뢰에 보답하고자 어느 때보다 높은 완성도의 감성 보컬을 선보였다는 후문이다.

특히 이효리는 지난달 발매된 베이빌론의 신곡 '혼자'의 작사, 작곡, 프로듀싱을 맡는 등 두 사람의 협업은 이미 검증된 조합이다. 여기에 독보적인 음색과 만능 장르 소화력을 강점으로 '컬래버레이션 여신'이라 불리는 소유가 의기투합해 세 사람이 만들어낼 특별한 시너지에 더욱 관심이 모아진다.

소유는 이번 신곡을 통해 지난해 7월 발매한 '가라고' 이후 8개월 만에 가요계에 돌아온다. 소유는 그 사이에도 드라마 '18 어게인', '철인왕후' OST와 '펩시 2021 KPOP 캠페인' 신곡으로 활발한 음악 활동을 펼쳐왔다.

소유, 이효리, 베이빌론이 함께 들려줄 또 하나의 새로운 음악은 오는 11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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