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리더였으면서"…에이프릴 '왕따 논란' KARD 전소민에 불똥

머니투데이
  • 이영민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VIEW 5,150
  • 2021.03.03 14:41
  • 글자크기조절
  • 의견 1
그룹 카드(KARD) 전소민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그룹 카드(KARD) 전소민 / 사진=임성균 기자 tjdrbs23@
그룹 에이프릴이 전 멤버 이현주를 따돌렸다는 논란에 휘말린 가운데 과거 멤버였던 그룹 카드(KARD)의 전소민에게도 비판의 목소리가 이어지고 있다.

3일 전소민의 유튜브 채널에는 누리꾼들의 비판 댓글이 달리고 있다. 누리꾼들은 "거쳐온 그룹이고 리더까지 맡았으면 논란에 한 마디라도 남겨야 하는 거 아니냐", "철판 깔고 유튜브할 때가 아니다" 등의 댓글을 남겼다.

누리꾼들이 전소민을 비난하는 이유는 이날 이현주 남동생의 추가 폭로 내용 중 전소민도 가해자라는 내용이 공개됐기 때문이다.

이현주의 남동생이라고 밝힌 누리꾼은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추가 폭로글에서 "누나는 아이돌 연습생 생활을 하다 데뷔 직전부터 왕따를 당했다"고 주장했다.

전소민은 2015년 에이프릴로 데뷔해 리더로 활동했으나 3개월여 만에 팀을 탈퇴했다. 이후 2016년 혼성그룹 카드로 다시 데뷔해 활발히 활동하고 있다.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