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고삼석 전 방통위원, 동국대 석좌교수 임용

머니투데이
  • 오상헌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3 18:32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고삼석 전 방통위원, 동국대 석좌교수 임용
고삼석 전 방송통신위원회 상임위원(차관급·사진)이 동국대학교 석좌교수로 임용돼 강단에 선다.

3일 방송통신업계에 따르면 고 전 위원은 지난 1일 동국대 석좌교수로 임용돼 새 학기부터 미디어·정보통신 분야의 특강을 진행하고 연구에 매진한다.

고 전 위원은 국회 보과관과 참여정부 청와대 홍보수석실 행정관으로 일했고, 중앙대학교 신문방송대학원 겸임교수 등 학계 경험도 쌓았다.

박근혜 정부 때인 2014년부터 방통위 상임위원을 지냈고,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재임명돼 2019년 말까지 5년5개월간 최장수 상임위원으로 재직하는 등 입법부와 행정부에서 방송통신 분야를 두루 경험한 대표적인 정책 전문가로 꼽힌다.

고 전 위원은 "미디어와 ICT 분야의 정책 수립 경험과 지식을 후학에게 전수하고 연구 협업에도 집중할 계획"이라며 "방송통신 분야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말많던 애플카, 이번엔 LG마그나와 협력설 '솔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