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 연임…2년 더 카뱅 이끈다

머니투데이
  • 양성희 기자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3 17:44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사진제공=카카오뱅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이사/사진제공=카카오뱅크
윤호영 카카오뱅크 대표가 연임에 성공했다. 앞으로 2년 더 카카오뱅크를 이끈다.

카카오뱅크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는 최근 회의를 열어 윤 대표를 단수 후보로 추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달 30일 주주총회를 거쳐 확정된다. 임기는 주총일부터 2023년 3월29일까지다.

임추위는 흑자전환 등으로 입증한 윤 대표의 경영성과를 높게 평가했다. 기업공개(IPO)를 앞둔 사정 등도 고려했다.

또 은행업이 비대면 중심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상황에서 금융, ICT 전문가인 윤 대표를 적임자라고 봤다.

윤 대표는 대한화재, 에르고다음다이렉트, 다음커뮤니케이션 등을 거쳐 카카오 모바일뱅크 TFT 부사장을 맡아 카카오뱅크 설립을 주도했다. 지난해 3월부터 단독 대표를 맡았다.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K원전 '부활의 열쇠' 되나…스마트원전 SMR에 거는 기대

'동학개미군단' 봉기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머니투데이 수소대상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