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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는 사랑을 싣고' 임권택 감독, 깜짝 출연…'서편제' 비하인드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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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17: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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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 뉴스1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TV는 사랑을 싣고'에 임권택 감독이 깜짝 출연한다.

3일 방송되는 KBS 2TV 'TV는 사랑을 싣고'에는 배우 김명곤이 출연해 영화 '서편제' 속 딸 역할을 맡았던 아역배우를 찾는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김명곤은 MC 김원희, 현주엽과 함께 한국 영화의 요람이었던 단성사가 있었던 서울 종로로 추억 여행을 떠났다.

이때 김명곤은 1993년 '서편제' 개봉 당시를 회상하며 "30만 관객이 됐을 때 '왜 이러지'라는 생각이 들었고, 온갖 미디어에서 언급되면서 구름 속을 떠다니는 느낌이었다"라고 얘기해 눈길을 끌었다.

이런 가운데 영화계의 거장 임권택 감독도 깜짝 출연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임 감독은 당시 모두가 만류했던 판소리를 소재로 영화를 만들게 된 배경을 밝혔다고 해 기대를 모은다.

한편 'TV는 사랑을 싣고'는 매주 수요일 오후 8시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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