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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오늘 6명 추가 확진…11번째 사망자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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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3 1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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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경상대병원에서 치료받던 A씨(60대)가 지난달 28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나서 폐렴이 계속된 점이 사망 원인이 됐다고 추정하고 있다.  © 뉴스1
진주경상대병원에서 치료받던 A씨(60대)가 지난달 28일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나서 폐렴이 계속된 점이 사망 원인이 됐다고 추정하고 있다. © 뉴스1
(경남=뉴스1) 김다솜 기자 = 경남에서 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명 발생했다.

경남도는 이날 오전 0시부터 오후 5시까지 6명의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경남 2154~2159번으로 분류됐으며, 지역별로는 창원·김해 각 2명, 진주·거제 각 1명이다.

김해에서 가족 간 감염 사례가 2건 발생했다. 김해 확진자 50대 여성은 경남 2149번의 가족이다. 김해 확진자 10대 미만 남성은 경남 2112번의 가족이다.

창원 확진자 60대 남성은 경남 2104번의 배우자이며, 격리 해제 전 검사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다. 또 다른 창원 확진자인 40대 남성은 경남 2144번을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진주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60대 남성은 경남 2152번의 배우자로 파악됐다.

거제에서는 지난 2월 17일 모잠비크에서 입국한 20대 외국인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한편 경남도는 확진자 1명이 치료 중 지난달 28일 숨졌다고 밝혔다.

창원에 거주하는 60대 남성으로 지난해 12월 27일 양성 판정을 받고서 격리 입원 치료를 시작했다.

지난달 10일 격리 해제 기준을 충족해 진주경상대병원에서 치료를 받다 지난달 28일 사망했다.

경남도 관계자는 "사실 확인 후 오늘 경남 11번째 사망자로 발표했다"고 말했다.

방역당국은 코로나19로 인한 폐렴이 지속된 점을 사망 원인으로 추정하고 있다.

3일 오후 5시 기준 도내 코로나19 확진자 누계는 2156명이며, 입원 63명, 퇴원 2082명, 사망 11명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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