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

속보
통합검색

충주서 의료기관 근무하는 40대 확진…지역누적 217명

  • 뉴스1 제공
  • 카카오톡 공유하기
  • 카카오톡 나에게 전송하기
  • 페이스북
  • 트위터
  • 네이버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 문자
  • 2021.03.03 18:30
  • 글자크기조절
  • 의견 남기기

환자 등 접촉 여부 따라 의료기관 명칭 공개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 News1 이은현 디자이너
(충주=뉴스1) 윤원진 기자 = 충북 충주에서 의료기관에 근무하는 40대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3일 충주시 보건소에 따르면 확진자(충주 217번)는 전날 기침 증세를 보여 건국대학교 충주병원 선별진료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방역당국은 확진자가 의료기관 종사자라서 환자 등을 접촉했을 가능성을 놓고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환자 등 접촉자가 많으면 해당 의료기관 명칭을 밝히고 신속히 전수조사를 할 예정이다.

충주지역 누적 확진자는 217명으로 지금까지 1명이 사망했고 213명이 완치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머니투데이 주요뉴스

말많던 애플카, 이번엔 LG마그나와 협력설 '솔솔'

베스트클릭

오늘의 꿀팁

  • 날씨
  • 건강쏙쏙

많이 본 뉴스

머니투데이 페이스북 퀴즈 이벤트
부꾸미
사회안전지수

포토 / 영상

머니투데이 SERVIC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