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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서울 첫 분양 '자양 하늘채 베르'…1순위 경쟁률 '367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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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방윤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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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08: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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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양 하늘채 베르 1순위 청약 경쟁률 /사진=한국부동산원
자양 하늘채 베르 1순위 청약 경쟁률 /사진=한국부동산원
올해 서울에서 처음으로 분양한 광진구 자양동 '자양 하늘채 베르' 1순위 청약이 평균 367대 1의 높은 경쟁률로 마감됐다.

4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전날 1순위 청약을 진행한 단지는 일반분양 27가구를 모집하는 데 9919명이 몰렸다. 평균 경쟁률은 367.4대 1이다.

공급 주택은 모두 전용 46㎡로 소형 평수였는데도 경쟁이 치열했다. 13가구를 공급하는 전용 46㎡A에 5274명이 청약을 넣어 경쟁률은 405.7대 1에 달했다. 전용 46㎡B는 14가구를 모집하는 데 4645명이 신청해 331.8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앞서 지난 2일 진행된 특별공급 청약에서는 20가구(기관 추천 4가구 제외) 모집에 4823명이 몰려 평균 경쟁률은 241.1대 1로 집계됐다.

코오롱글로벌이 짓는 단지는 지하 2층~지상 19층 2개동, 전용 46~59㎡ 총 165가구 규모로 조성된다. 이 중 51가구가 일반 분양분으로 배정됐다. 지난달 18일 입주자 모집 공고를 내 최대 5년인 실거주 의무를 피했다.

3.3㎡당 평균 분양가는 2580만원으로 책정됐다. 전용 46㎡ 일반분양 가격은 4억840만~5억172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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