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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컨 코엑스, 경칩 맞아 제주 봄 요리로 새단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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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유승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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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0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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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돼지·한치·한라봉 등 제주 제철 메뉴 선봬…어린이 무료 식사 이벤트도

/사진=파르나스 호텔
/사진=파르나스 호텔
파르나스호텔이 운영하는 삼성동 인터컨티넨탈 코엑스(인터컨 코엑스)는 호텔 레스토랑 브래서리에서 본격적인 봄을 알리는 경칩을 맞아 '봄을 품은 밥상- 제주편'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브래서리 대표 셰프들이 흑돼지·전복·한치·유채·한라봉 등 제주 특산물을 이용해 만든 봄 제철 메뉴들을 풍성하게 만날 수 있다. 쫀득한 오겹살을 구워 부드러운 고사리를 함께 볶은 '오겹살 고사리 두루치기'와 된장을 풀어 구수한 맛을 낸 '한치 해산물 물회', 상큼한 '한라봉 크렘 브륄레' 등이 준비될 예정이다.

이번 봄 프로모션은 오는 31일까지 진행되며 가격은 점심은 주중 8만5천원, 주말 9만5천원이며 저녁은 10만원이다. 네이버로 예약하면 주중 15%, 주말 10%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인터컨 코엑스는 성인 2인 이상 이용 시 어린이(10세 이하) 2명까지 무료로 식사를 제공하는 '키즈 프리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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