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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퀄리티 보여줬어" 첫 도움에 현지 열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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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심혜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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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11: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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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가와 신지./사진=PAOK 공식 트위터
카가와 신지./사진=PAOK 공식 트위터
카가와 신지(31·PAOK)가 그리스 이적 후 첫 도움을 올리자 현지 언론이 극찬했다.

카가와는 4일(한국시간) PAS 라미아와의 그리스컵 8강 2차전에서 선발 출전해 1도움을 기록, 팀의 1-1 무승부를 이끌었다. PAOK는 1, 2차전 합계 6-3으로 4강에 진출했다.

이날 카가와는 팀의 선제골에 기여했다. 문전 앞에서 바바 라만에게 패스를 받은 카가와는 직접 슈팅을 때릴 수 있었다. 하지만 뒤에 있던 니카 니누아를 보고 공을 흘렸고, 니누아가 강력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팀은 후반 7분 실점했지만 1-1 무승부로 경기를 마쳤다.

경기 후 선제골을 도운 카가와에 대한 칭찬이 자자했다. 그리스 언론 스포타임은 "카가와가 강한 존재감을 드러낸 것에 의심할 여지가 없다. 그가 기록을 남기는 데는 그리 오래 걸리지 않았다. 14분 만에 니누아에게 도움을 줬다"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또 "그는 도움도 기록하고, 수 많은 터치를 했고, 여러 장면에서는 퀄리티를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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