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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주정차·과속운전 꼼짝마’…서산시, 안전보안관 28명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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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1.03.04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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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 보안관 신규 위원 28명, 안전 교육 실시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안전보안관 위촉식 후 기념촬영© 뉴스1
지난 3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열린 안전보안관 위촉식 후 기념촬영© 뉴스1
(서산=뉴스1) 김태완 기자 = 충남 서산시가 안전하고 규칙있는 생활안정을 위해 3일 신규 안전보안관 28명을 위촉했다고 4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안전보안관은 사회적 거리두기 캠페인·안전문화운동·안전신고 앱을 활용한 안전 취약장소 신고 등 다양한 활동을 하게 된다.

안전보안관은 고질적 안전 무시 7대 관행 근절을 위한 안전개선 활동 전파를 목적으로 2018년 최초 구성됐다.

안전 무시 7대 관행은 Δ불법주·정차 Δ비상구 폐쇄 및 물건 적치 Δ과속·과적운전 Δ안전띠 미착용 Δ건설현장 안전규칙 미준수 Δ등산 시 인화물질 소지 Δ구명조끼 미착용이다.

시는 지난해 11월 ‘서산시 안전보안관 구성 및 운영조례’를 제정하고 38명을 위촉해 안전의식 전파와 안전수준 향상 활동을 실현해왔다.

맹정호 서산시장은 “시민의 안전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면서 “시의 안전보안관이라는 투철한 사명감으로 안전한 서산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한편, 이날 위촉식 후 재난 안전교육을 실시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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